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8회에서 전국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이 성적은 역대 SBS 금토극 최고 기록인 펜트하우스2의 29.2%까지 남은 격차를 더 좁힌 수치로, 방송가는 종영까지 남은 2회에서 30% 돌파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전날 방송에서는 주인공이 과거 자신과 동료들을 위기로 몰아넣었던 인물을 보호하라는 극비 임무를 수락하는 전개가 그려졌고, 긴장감 높은 서사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김부장은 이미 펜트하우스2를 제외한 역대 SBS 금토극 최고 시청률을 확보한 상태여서, 최종 기록 경신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김부장이 강한 화제성과 입소문을 바탕으로 막판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남은 회차에서 추가 상승이 이뤄질 경우, SBS 금토극의 새 역사로 기록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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